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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스 인키퍼스 도터 스파클링 에일 올인원레시피
쿠퍼스 인키퍼스 도터 스파클링 에일 올인원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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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요약정보 쿠퍼스 인키퍼스 도터 스파클링 에일 올인원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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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69,9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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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FAQ

[ 상품 ]발효시 압력계가 안 올라갈 때 대처방안

압력계는  발효가 진행 되고 있는지  확인 하는 악세사리 같은 역할을 합니다.

맥주 제조에  모종의 역할을  하거나 맥주 맛에 차이를 주는 것이 아님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압력이 올라가는 원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발효가 진행되면 효모가 믹스를  탄산과  알콜로 분해 합니다.

2. 탄산 가스가 만들어지니 머신 안에는 가스가 차서 압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3. 가스가 점점  많아지면  압력이 많이 올라가고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윗뚜껑에 있는

   압력조절밸브(회색뚜껑 안쪽의 투명한 실리콘)를 통해 가스를 밖으로 내 보내게 됩니다.
4. 발효가 다 된 이후는 압력이 살짝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가스가 맥주에 녹아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압력이 안 올라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발효가 되지 않을 때 입니다..

 효모를 넣지 않았을 때 인데   머신 속에 거품이 생긴다면  효모를 넣은 것이고 발효가 진행중이라 보면 됩니다.


2. 압력조절벨브가 잘못 끼워져 있을 경우 (가장 흔한 이유)

   압력조절벨브는 일정 압력 이상 올라갈때 구멍이 열리면서 가스를 밖으로 빼 냅니다.

   그런데 조립이 잘못 되어있을 경우 낮은 압력에도 가스가 밖으로 나가기 때문에 압력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원인 파악 방법 및 대처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산카트리지를 장착 하고 가스를 넣어 봅니다.

  대부분 압력계가 작동을 합니다.  압력계가 작동 안하면 압력계 고장인데 이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압력이 올라 가는데 압력이 유지가 안 되고 서서히 떨어진다면 어디론가 가스가 새어 나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럴 경우 윗쪽 압력조절벨브의 조립이 잘못 되어 새어 나가는 경우입니다.

그 이외 경우는 디포머컵의 바킹을 제대로 끼우지 않았거나, 탄산주입가 상단을 끼우지 않았거나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전화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 상품 ]실패없이 만드시는 좋은 사례


이종민 회원님의 후기인데 많은 분들이 도움 받으실 글이라 옮겨놓았습니다.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다음 주문시 뚜껑과 설탕 함께 드릴께요.








1. 맥주종류는 캐나디안 라이트 (캐나다 맥주)

    이제껏 맥주만들다가 다행이도 실패 해본적은 없네요.

그렇다고 저한테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것도 아니고...

다만 기본으로 세척과 소독을 잘하고 메뉴얼대로

1차발효 -> 1차냉장숙성 -> 2차발효 -> 2차 냉장숙성만

하면 만드는거 자체가 어려운게 없기 때문에

실패하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먼저 세척부터 합니다.

나 같은 경우 유아용 세제를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수세미는 수세미에 긁혀서 틈같은게 생기면 그틈이 세척이나 소독이 않되어

오염이 될까봐

​긁히지 않도록 스폰지를 이용합니다.

세척후 물로 깨끗이 행굽니다.

소독용 알코올을 물과 7:3로 희석하여 분무기에 넣은 다음 도구에 분사합니다.

그리고 5분후  물로 깨끗이 행굽니다.



2. 세척과 소독이 완료된 비어머신을 물기가 마른 후 조립하고

만들다가 물이 새면 곤란하니까.

생수와 비어믹스 집어 넣기전에

수돗물을 가득채운 후에 탄산가스를 집어넣어

물이 세지않는지 3~5분 압력검사를 합니다.



3. 압력 검사를 하고 난 후

테스트했던 수돗물을 비워버리고

생수2리터 1.5병을 넣은 후

비어믹스를 넣고 비어머신에 표시선까지

다시 생수를 집어 넣습니다.

물이 비어머신의 표시선까지 들어가면 마지막으로

비어믹스에 동봉 되어있는 효모를 집어 넣습니다.



4.맥주재료를 다집어 넣었으면

압력조절 뚜껑을 잘 닫아줍니다.

그리고 이상태로 7일간 1차발효를 합니다.

주변온도에 따라 잘안될수있는데

​온도가 너무 더우면 폭풍발효가 일어나

발효가 빨리 진행되어 나중에

효모취가 발생할수 있으므로 올해 여름에

펠티어소자(열전소자)로 만들어놓은 발효 냉장고를

사용하여 26℃ 이상 올라 가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추울때는 효모가 활발히 움직이지 않으므로 발효가

제대로 않될수 있으나 우리집은 어린애들이 있는 집이라

항상 따뜻하게 해놓습니다.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

그래서 추운것​에 대해서는 별걱정이 없습니다.



​5. 1차발효 7일 하고

냉장고에 집어넣어 1차 냉장숙성을 4일간 합니다.

그러면 일단 저탄산 맥주가 완료 된것입니다.

저는 저탄산 맥주를 좋아하는데 탄산이 부족하다 느껴지면

탄산수 제조기를 이용하여 강탄해서 먹거나

크림맥주 거품기를 이용하여 크림 맥주로 만들어 먹습니다.​



6. 저탄산 맥주를 충분히 즐긴 후

2차 발효를 위해 위에 비어머신 세척과 소독을 했듯이

같은 방법으로 병뚜껑과 병을 세척 소독을 한후

병에 설탕 5g 티백을 두개 집어넣고

나중에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탄산가스에

병이 폭발하지 말라고 병을 찌그러트린 후

맥주를 넣고​ 뚜껑을 닫은후 2차발효 7일에 들어갑니다.

2차발효 7일이 완료하고 냉장숙성2차 2일간하면

고탄산 맥주 완료 그때부터 맛있게 먹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냉장숙성2차를 1개월 이상 했을때

맥주거품도 오밀조밀해지고 거품유지 시간도 길어지는것 같습니다.

저탄산 맥주도 좋아하지만 2차 냉장숙성 1개월 했을때

더욱더 몰트의 풍미가 느껴지면서 맛있는것 갑습니다.

사실 한번만들면 금방 다 먹어버리게 때문에

1개월 동안 남겨두기가 힘듭니다.



▷캐나디안 라이트의 맛은

이름에 라이트가 들어가 있어 가볍고

부드러운 맛일줄 알았었는데 그렇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마신 후 홉의 쌉싸름한 맛이 입안에서 오래동안 남아 있었습니다.

꼭 비어믹스중에 체코필스너보다 쌉싸름한맛이

조금 덜한것 같은데 비슷한 맛이였던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맛평가라 사람들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아무튼 맛있습니다.







[ 상품 ]맥주에 금속향이 날때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커피 맥주에 대해..)


수제맥주를 제조하다 보면 가끔 맥주에 금속향이 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어떤 분은 피 냄새가 난다고 표현하시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맥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물에 Fe 즉 철 성분이 과도하게 포함 되면 금속향이 나기도 합니다..

물론 본연의 맛이 아니라 조금 변질된 것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물입니다.

생수를 쓰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수돗물을 쓸 경우,  수돗물 자체는 깨끗할지 몰라도  배수관에 녹물이 미량 포함되면

금속향이 나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    아리수를 믿고 수돗물을 사용하는데  아주 간혹 금속향이 나는 맥주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확실한 맥주 맛을 원하신다면 생수가 가장 좋고, 생수를 쓸 때 비용 부담이 있다면 정수기 물을 쓰시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하나의 원인은 1차 발효 시 온도가  너무 낮을 경우 금속향이 나기도 합니다..

발효시  23~25도  정도..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주세요...


혹시나 금속향이 날 경우 나름대로 대처방안이 있습니다..

커피를  조금 섞으면 금속향 맛이 상쇄되고 커피 특유의 맛이  어울어져 기가막힌 맛이 됩니다..

소독 미흡으로 조금 변질된 냄새가 날때도 이 방법을 쓰면 좋습니다..

물론 정상적인 맥주라도 커피를 조금 섞으면 맛이 좋습니다..

이때  설탕, 프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아메리카노를 사용해야 합니다.

커피는 너무 많이 넣지 마시고 살짝만 넣으면 됩니다..


 
[ 상품 ]병입 후 2차 발효뒤 냉장 보관시 눕히지 마세요

1차 발효후  냉장고에 3~4일 정도 넣는 것은 숙성보다는  슬러지를 침전 시켜 맥주를 맑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후 패트병에 설탕을 넣고 병입을 한 후에  다시  상온에서 7일정도 2차 발효를 합니다..

 

이때 병 밑바닥에  침전물이 조금 가라 앉습니다..

그 침전물을 슬러리라고 부릅니다..

막걸리 밑에 가라 앉은 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막걸리는 슬러지와 섞어서 마시지만 맥주는  섞지 않습니다..

 

만약 슬러지가 섞일 경우 맥주가 탁하게 되고 쌉싸름한 맛이  많이 나게 됩니다..

그렇게 마셔도 맛이 있긴 하지만 탁한 맛이 날 수 있으니  패트병은  눕혀서 보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상품 ]겨울철 탄산화(2차 발효) 요령 및 맥주 맛있게 먹는 방법..


겨울은 온도가 많이 내려갑니다..

가정집마다 환경이 다르지만   높아봐야 20도를 크게 넘지 않습니다...

매뉴얼상에  2차 발효.. 병입시 설탕넣고 탄산화 하는 과정에서 7일 정도 실온에 둘것을 권고하는데


지금처럼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겨울에는  좀 더 두어야 합니다..

실제로 7일 2차 발효하고  냉장고에 이틀정도 넣었다가 마시면 살짝 단맛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설탕이 100% 탄산화가 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보일러를 후끈후끈하게 때는 가정일 경우 가장 뜨끈한 곳에서 7일정도 두면 탄산화가 마무리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최소 10일 이상 탄산화를 진행 하셔야 합니다..

그  기준은 병이 완전히 돌처럼  빵빵해지는 것...

꼭 잊지 마세요.. 돌처럼 빵빵해져야 합니다..

마음이 급하더라도 겨울철에는 최소 10일 이상  가장 따끈한 실내에서  탄산화  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 상품 ]신맛 나는 맥주를 오래 두면 고급 맥주가 됩니다.

수제맥주를 담글 때 실패하는 케이스의 80% 이상은 맥주에 신맛이 나는 경우 입니다.

보통 세척을 깔끔하게 하지 않았거나, 여름철 공기중에 떠다니는 초산균, 젖산균에 의해 식초같이 신맛이 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신맛이 나는 맥주가 만들어지면  보통 크게 실망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신맛 나는 맥주는  오염된 맥주도 아니고, 상한 맥주도 아닙니다..

여러번 강조 했지만 신맛이 나는 맥주는 건강식품 입니다..


건강을 위해  식초를  물에 타서 마시기도 한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신맛 맥주는 고급 건강식품이지요...

신맛이 처음 날 때는   마실때 식초맛이 많이 나서  기분이 썩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3개월이상 지나면 기가 막힌 맥주가 됩니다.  ^^

실제로 유명한 수제맥주집에 가면 신맛이 나는 맥주를 판매하기도 합니다.

한잔에 만원이 넘는  건강식 고급 맥주입니다..


저에게도  3개월된 신맛 나는 맥주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맛이 많이 나서 마시기 어려울 정도였지만  3개월된 지금은 아껴서 마실 정도로 맛이 기가 막합니다.


일부러 신맛이 나는 맥주를 만들 필요는 없지만

제조하다 혹여나 신맛이 나면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3개월후에 마셔 보세요...


건강식, 최고급 맥주를 만나게 될 겁니다.. ^^


[ 상품 ][필독] 겨울철 발효 기간 및 발효 방법에 관한 조언

매뉴얼 상 맥주 제조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7 실온 1차 발효  => 4일 냉장 숙성 => 7일 실온  2차 발효(탄산화) = 2일 냉장 숙성후 시음..

매뉴얼은   20도~25도 정도일때 기준 입니다..


하지만 날씨는 매번 바뀝니다..  따라서 날씨에 따른 제조 기간을 조금 달리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하우가 필요하고 경험이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 10년 이상 비어머신으로 수제 맥주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감각적으로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지만

비어머신을 몇번 사용하지 않으신 고객분들은  예기치 못한 경우에 봉착하는 경우가 많으실 것입니다..

비어머신으로 맥주 만드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쉽긴 하지만 그래도 노하우는 필요하고 경험도 필요하며

조언도 받아야  합니다..

<홈비어 구매회원>님들께는  365일 , 밤 늦게  언제라도  문의해주시면 친절히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


서론이 길었네요....

겨울철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 하세요..


1.  완전히 찬 물로 제조하면 발효가 늦게 됩니다..

    생수를 사용하신다면 베란다에 두지 마시고  따뜻한 방에 두셨다가 사용하세요..

    정수기 물을 사용하신다면 냉수로 하지 마시고  온수를 조금 섞어서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면 발효가 잘됩니다..

   겨울철 물 온도는 4도 정도가 되기 때문에  따끈한 방에 둔다고 해도 찬물이 따뜻해 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따라서 어떤 경우에는 4일 후에 발효가 본격적으로 되는 경우도 있슷니다..

   발효시에 최대한 따뜻한 곳에서 발효 하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2. 병입후에도 최대한 따뜻한 곳에서 2차발효 (탄산화)를 진행해 주세요..

   매뉴얼상  7일이지만  보다 정확한 표현은  패트병이 빵빵해 질때까지 입니다.

  거실이나, 짐을 보관하는 차가운 방에서  2차발효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곳은 온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탄산화가 더디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매뉴얼대로 7일 탄산화 한후 냉장고에 3일 이상 숙성후 넣고  마셨는데 탄산이 많이 없고 맛이  예전과같지 않다고 문의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2차 탄산화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10일 이상.. 보관장소 온도가 낮을 경우 2주 이상 두셨다고 병이 완전히 빵빵해진후

  냉장고에 넣었다가 드시면 훨씬 맛이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 주세요...   오늘 드린 말씀의 핵심은   2차 발효(패트병)는 패트병이 빵빵하게 될 때까지 입니다.. ^^


 






[ 상품 ][필독] 겨울철 맥주 제조 주의 사항

수제맥주는 상온 발효 방식입니다..

효모가 활동하기 가장 좋은 적정 온도는 25도 내외 입니다..

 

지금은 11월이고  점점 겨울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환경이 다르겠지만  거실이나  옷이나 짐을 두는 방이나,  베란다는 온도가 낮은 곳이 있습니다.

온도가 20도 이하로 내려가면  발효가 잘 되지 않으니  집에서 가장 따끗한 곳에서 발효를 하셔야 합니다..

이점 유의하시구요...

 

또하나...  병입후 2차 발효 할 때인데요....

매뉴얼에는 7일로 적혀 있는데  온도가 낮은 곳에서는 7일 이상 필요합니다..

2차 발효, 즉 탄산화의 기준이 뭐냐.......... 

병이  빵빵해야 합니다..

돌처럼  완전히 단단하고  빵빵한 상태가 되야 탄산화가 잘 된 것 입니다..

병이 빵빵하지 않으면 온도가 너무 낮거나  탄산화가 덜 된 것이니  이점 유의 바랍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2차 탄산화는 병이 빵빵하게 될때까지 입니다..  

1000ml  기준으로  5g 짜리 스틱 설탕을 두 개 정도 넣었으면  눌러도 손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빵빵해져야 정상입니다.

 

이점 꼭 유의 바랍니다..

 

 

 

[ 상품 ]신맛이 날 때 버려야 하나요?

 

맥주를 제조할 때 가장 주의 해야 할 것은 세척입니다..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대기중에는 초산균 많이 있습니다...

 

알콜을 분해하는 효모균도 있지만 신맛을 내는 초산균도 많이 있습니다..

만약 세척을 잘 하지 않거나 행구는 것을 소홀히 하면 초산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초산균이 번식을 하게 되면 맥주에 식초처럼 신맛이 납니다..

단맛이 나는 경우는 발효가 되지 않은 경우이고 ,  맥주 제조에 실패하는 경우는  대부분 신맛이 날 때 입니다...

 

신맛이 모두 버려야  할까요?

실패해서 실망이겠지만 굳이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신맛이 나는 맥주는 사실 아주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

 

식초가 몸에 좋다는 말은 다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맛없는 식초를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자연 발효로 신맛이 나는 맥주는 몸에 아주 좋습니다..

전화위복이라 생각하고 드시면 됩니다..

 

당연히 맥주가 잘 익으면 좋겠지만  혹여나  세척을 소홀히 하여  맥주에 신맛이 났다면 약이다 하고 생각하고 드셔 보세요.. ^^

또한 숙성을 길게 하면 신맛이 나는 독특한 맥주가 되기도 합니다..

 

 

[ 상품 ]흑맥주 계열 맛있게 마시는 방법

비어믹주 중에서 흑맥주 계열은  포터스타우트가 있습니다.

포터는 영국계열이고, 스타우트는 아일랜드 계열입니다..

영국 포터가 아일랜드로 넘어가서 스타우트가 되었으니  뿌리는 같다고 봐야 할듯 합니다...

 

흑맥주는 호불호가 갈립니다..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은  너무 쓰다고 하고, 흑맥주의 맛을 안 사람들은 흑맥주만 마십니다..

홈비어에서 파는 대표 흑맥주인 포터는 자부컨데  흑맥주의 대표주자인 아일랜드의  기네스 , 체코의 코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흑맥주는 숙성기간을 길게 할수록  더욱 깊은 맛이 납니다..

숙성이 오래되면  커피거품 처럼 거품이  작고 거품도  커피색이 납니다.

그리고 은은한 향이 일품입니다.

흑맥주는   병맥주를 만들 후 최소  1주일 이상  냉장 숙성해서  천천히 드세요..

2주, 3주...  한 달이상 숙성하시면 더욱  깊고  매력적인 맛에 반하게 될것입니다..

 

저희 집사람은 맥주 맛을 잘 모르는데 포터를 처음 마실 때는 쓰다고  인상을 쓰더니

2주, 3주 숙성을 거치니 맛이 기가 막히다고 하더군요..

[ 상품 ]맥주재료(비어머믹스) 맛 가이드

 

 

[ 상품 ]발효가 되지 않고 단맛이 날 경우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수제맥주 제조법은 비어머신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혹시나 더 간단한 방법을 알고 계시는 분은 꼭 알려 주세요  ^^)

 

하지만  아무리 간단하더라도  원칙대로 하지 않으면 실패를 하게 됩니다.

발효가 되지 않는다거나, 신맛이 난다거나, 단맛이 난다거나... 

이 모든 경우는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습니다..

 까먹었거나, 방심했거나  , 착각했거나..  아무튼  매뉴얼대로 하지 않을 경우입니다.  

 

오늘은 발효가 되지 않고 단맛이 나는 경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담을 받다 보면   매뉴얼대로, 시키는대로 했는데 발효가 되지 않고  단맛이 난다는 말씀하시는 분이 가끔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뉴얼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단맛이 나는 것은 발효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비어믹스 가루는  애초에 단맛이 나는데 발효가 되면서  당 성분이 탄산과 알콜로 바뀌면서 나중에는 단맛이 사라지고 맥주 고유의 쌉싸름하고 쓴맛이 납니다.

 

발효가 되지 않는 것은 효모가 활동하지 않아서 입니다.

그 원인은 크게 3가지 입니다..

 

1. 깜빡하고 효모를 넣지 않았다.

 

2. 물 > 믹스 > 물 > 효모 순서를 지키지  않았다.

    물을 3분의 1넣고 >  믹스 넣고 > 눈금선까지 물을 채우고 > 마지막에 효모를 넣는다...

   이와 같은 원칙을  지키지 않고 믹스 넣을때 효모를 같이 넣고 그후 눈금선까지 물을 채울경우..

   이렇게 되면 효모가  물과 뒤섞이게 됩니다..

   에일 맥주는 상면발효 방식이라 효모가 수면 위에서부터 아래로 발효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믹스와 효모를 뒤섞어 버리면 효모 활동이 더디거나 아예 하지 않아 발효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순서대로 해주셔야 합니다.

 

3.  실온 발효 하지 않고 냉장고에 바로 넣어 버렸다.

  실온발효를 해야 하는데 착각하고 냉장고에 바로 넣어 버릴경우 온도가 낮아  효모가 활동하지 않고  발효가 되지 않습니다.

 

발효가 되지 않고 단맛이 나는 경우는 대게 위와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처음 제조하시는 분은 매뉴얼을 꼼꼼히 읽어 보시고 매뉴얼대로 하시고,

많이 제조해보신 분도 방심하지 마시고 언제나 원칙대로 해야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상품 ]비어머신 꼭지 소독 요령

 

맥주 제조의 기본은 소독입니다..

독일 유학파 브루마스터도 똑같은 말을 할 것입니다.

일단, 무조건, 철저한 소독입니다..

 

비어머신은 워낙 구조가 심플하여 세척이 쉽고 간단하지만  꼭지 부분은 알콜로 소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해 주세요..

 

 

1. 비어머신에서  특히 주의해서 소독해야 할 부분은   탄소 주입기를 제외한 꼭지 부분입니다..

   ( 아래 그림을 참고해주세요 )

 

 

 

 

2. 물로 깨끗이 앃어 찌꺼기를 모두 제거한 후에  소독용 알콜을 담은 그릇에 3분정도 담궈 둡니다..

소주도 상관 없지만 약국에서 파는 250미리 짜리  소독용 알콜약이 제일 좋습니다..  대부분 600원~ 1,000원 미만입니다.

3분만 담그면 소독이 됩니다.. 그후 버리지 마시고  비어머신에도  넣었다가 한 번 휘젖고 버리면 됩니다..

 

 

 

 

 

맥주가 제맛이 나지 않는 경우는  실수로  효모를 넣지 않았거나 ,  소독을 소홀히 해서 생긴 것입니다..

특히 소독을 소홀히 해서 초산균이 섞이면  맥주에 신맛이 납니다.. 

그래도 마실 수는 있으나 제맛이 나지 않고, 오래 보관하면 식초맛이 나서 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철저한 소독, 세척을 권장 합니다.

 

 

 

[ 상품 ]맥주가 신맛이 날 경우를 대비한 병입 시 요령

우리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중에  초산균이 떠다닙니다.

여름에는 특히 많습니다..

 

따라서 병입시에 공기 접촉이 많으면  패트병에 초산균이 들어가 맥주를 숙성하면 신맛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병입할 때 다음과 같이 하면 됩니다..

 

 

1. 맥주를  꽉 채우지 말고 적당량 채웁니다.  

  ( 참고, 병에 넣을 때 비스듬히 기울어서 따라야 거품이 적게 나고 공기와 접촉을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2.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초산균을  제거하기 위해  천천히 눌러서 공기를 최대한 뺍니다..  

    공기와 접촉의 최대한 줄이기 위함입니다..

 


 

 

 

 

3.  내압용 뚜껑으로 닫으면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게 됩니다.. 

    이 부분은 발효 되면서 설탕이  탄산 가스로 변하기  때문에 복원됩니다..

 


 

 

 

 이와 같이 병입하면 혹시라도  패트병에 초산균이 들어가 신맛을 내는 경우를 최대한 방지 할 수 있습니다.

 

 

[ 상품 ]병맥주 만드는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없나요?

수제 맥주는  사람이 만드는 게  자연이 만들어 주는 것이라  인위적으로 단축할 수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발효기간, 숙성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하지만 단 하루라도 빨리 드시고 싶으시다면 다음을  잘 기억해 두세요...

추천하는 제조과정은 7일 > 4일  >  7일  > 4일 입니다..

비어머신으로 맥주를 만들어 보신 분은   무슨 뜻인지 아실 것입니다..

여기서 줄일 수 있는 과정은   마지막 숙성 단계 입니다..


패트병에 설탕 넣고 2차 발효 7일을 거친후 냉장고에 넣고 숙성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매뉴얼에는 4일 이상 숙성하라고 했는데 사실 하루 정도 지난  후에 마셔도 맛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2차발효 후 하루 정도 냉장고에 넣은후 부터 마시곤 합니다..

이렇게 하면 3일 일찍 마실 수 있는 것이죠~~


정리 하겠습니다...

2차 발효를 거친후 하루정도 냉장고에 넣은 후 부터 마실 수 있습니다..

며칠 숙성을 거치는 것이 가장 맛있는지 실험해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 상품 ]어떤 믹스부터 만들어 먹는게 좋을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가 어떤 믹스가 맛있냐는 것입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답은 " 다 맛있습니다." 입니다. ^^

정말 다 맛있기 때문입니다..

맛이 없는 경우는  세척을 소홀히 해서 실패 했을 경우밖에 없습니다..

세척이 덜 되서 잡균이 있으면 신맛이 나면서 제맛이 안나게 되지요~~

그래도  다 맛있다고 하면 너무 성의 없겠죠??


조금 디테일하게 말씀드릴께요~~

사실 맥주맛을 세밀하게 구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카스, 하이트 맥주 맛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칭타오와 하이네켄 맛을 구분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하지만 카스와 퀸즈에일은 쉽게 구분이 됩니다.. 

호가든과 아사히는 확연히 구분이 됩니다..

방식이  다르고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비어믹스도 비슷한 맛이 있습니다..

< 캐나디안 래드라거> , <보스턴 래드라거>는  색깔도 비슷하고 향도 맛도 비슷합니다..

향이 풍부하고 끝맛이 아주 좋습니다..   맥주를 좋아하지 않던  여자분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스카치 에일> , <캐나다안 다크에일>, <체코 필스너>도  맛이 비슷합니다..

쌉싸름한 맛이 아주 일품이지요..


<더치라거>는  가장 무난한 맛입니다...

병입해서 2차 발효하기 전에 마셔도 맛이 좋아서 병입하실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많이 마셔서 병입할 것도 없이 다 마셔  버리기 때문이죠.. ㅎㅎ


반면,  <너트브라운>  , <포터>  이런 종류는 빛깔도 검은 빛을 내는 것이  보다 흑맥주가 가깝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맥주가 더 맛이 있습니다..

묵직하고  터프하다고나 할까요....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시간을 두고 하나씩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가장 입맛에 맞는 맥주를 발견하게 되고  맛을 알게 될테니깐요...

맛을 알게 될 정도가 되면  수제맥주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

진정한 맥주 전문가는 만드는 재주가 아니라  맛의 차이를 아는  것이지요~  ^^



추천 제조 순서


더치라거  > 캐나디언 래드라거  > 체코필스너 > 캐나디안 다크에일  >  보스턴 래드라거 > 너트 브라운  > 포터 ......




 

[ 상품 ]패트병 세척방법

 

비어머신은  상하 분리 할 수 있어 세척하기가 쉽습니다...

세재로 빡빡 문지르면 깔끔히 세척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패트병~~

손을 넣을 수 없어 패트병 세척이 쉽지 않습니다..

병 세척을 소홀히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신맛이 나게 됩니다..

제조하고 처음에는 맛있다가도  맛이 변질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병세척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알콜 소독이 가장 좋습니다..

일반 약국에 가면  800원 정도하는 소독용 알콜이 있습니다.

 

 

1.  250미리짜리 소독용 알콜을 패트병에 모두 붓습니다..

2. 물을  패트병  3분의 2정도 채웁니다.

3. 패트병 입구를 막고 마구 흔들어 줍니다..  이때 세균들이 사망 하시겠죠

4. 다음 패트병에 그대로  옮겨 담습니다.  역시 흔들 줍니다..

5. 나머지 병들도 이런식으로 옮겨 담으면서 소독 합니다..

6. 소독이 끝났으면  더운물로  깔끔히 행굽니다..  => 세균 확인 사살 및   행굼

7. 최종적으로 찬물로  한 번 더 깔끔히 행굽니다...

 

이 과정을 다 거치는데 길어봐야 10분입니다...

깔끔히 소독되면 맥주맛이  변질 되지 않고 오래동안 장기보관할 수 있습니다..

맥주를 제대로 만들으면 그 맛이 정말 일품입니다...

 

 

 

 

 

 

 

 

 

 

 

 

[ 상품 ]맥주 맛이 변질 되는 것은 막는 방법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가  똑같은 재료로 똑같이 만드는데 만들때마다 맛이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재료로 김치를 담궈도 담글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세척과 온도 , 그리고  발효 및 숙성 기간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맥주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세척입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소독용 알콜로 세척하는 것입니다. (약국에 파는 소독 알콜 사용 약 800원 )

 

병입용 패트병도  여러번 연속 사용하다 보면  잡균이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알콜을 조금 넣고 뜨거운 물을 넣을 후 입구를 손으로 막고 힘차게 행구시면  잡균이 모두 죽으면서 깨끗해집니다..

이렇게 알콜 소독을 하면 맥주 맛이 변질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깨끗히 세척했다면 온도와 발효 및 숙성 기간이 중요합니다.

비어머신은 외부와 완전히 차단 되기 때문에  다른 맥주제조기에 비해 훨씬 사용하기 수월합니다.

그렇더라도 직사광선을 피해주셔야 하고 한 여름에는  최대한 선선하게 해서  최대 30도가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운 겨울에는 온도가 너무 내려가면 발효가  잘 되지 않으니 이때 역시 2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은 발효 및 숙성 기간입니다..

7=>4 => 7=>2 원칙입니다..

1차 7일 발효, 4일 냉장 숙성

병입 후 2차 7일 발효, 2일 이상 냉장 숙성

발효 기간에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뜨거운 곳에 둔다거나, 숙성기간이 짧다거나 하면 맥주 고유의 맛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제조의 3원칙을 꼭 기억하세요~

1. 세척

2. 온도

3. 기간(발효 및 숙성)

 

 

 

 

 

[ 상품 ]생수 말고 수도물로 만들면 안되나요?

맥주를 만들 때 물이 중요합니다.

물에 잡균이 있거나 이물질이 들어가면 맥주맛이 변하기에  생수나 정수기 물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귀찮은 점이 있죠

생수를 넣을 경우 생수 비용이 나가고,  정수기 물을 넣을 경우 옮겨 담기가 귀찮습니다.

그렇다면  수도물로 하면 맥주 제조를 망치느냐..

반드시 그렇진 않습니다..

 

수도물 상태가 괜찮으면 수도물로 만들어도  맥주 맛이 큰 차이가 없습니다.

사실 저는 수도물로 만듭니다..

저는 서울에 있는  평범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수돗물 상태가 양호한 편이여서 수도물을 써도  맛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가이드에 수도물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것은 지역마다 수도물 상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곳은 소독 약을 너무 많이  친다거나  배수관이 오래 되어서  물이 맑지 못하기 때문이죠...

 

수도물이 맑은 편이라고 판단 되시면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처음 몇차례는  생수나,  정수기 물로 만듭니다.

2. 맥주 제조에 익숙해진 후 수도물이 양호하다 판단되면 수도물로 만들어 봅니다.

3. 맛에 큰 차이가 없으면 수도물로  계속 만들어도 좋은 것이고, 맥주 맛에 차이가 있다면 생수로 만들어야겠죠.

 

물론 생수로 만드는 것이 제일 좋긴 한데 편리함을 추구한다면 수도물이 적당한지 한 번쯤을 확인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 상품 ]어떤 비어믹스가 맛이 있어요? 추천해주세요~~

비어머신을 구매하시면 기본적으로 믹스 하나를 제공해 드립니다...

도움말대로  하여 정상적으로 제조에 성공했다면  수제맥주 맛에 감탄을 하십니다.

그런데 새로운 고민에 빠질 것입니다.

어떤  믹스를 고르지??

사실  맛있는 믹스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을 받을 때  살짝 고민스럽습니다..

개인마다 취향이 다른것도 그렇지만 모두 다 맛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그동안 수 많은 사람들에게 시음을 해본 경험을 토대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Canadian Red Lager

여성분들이 특히 좋아 하는 맛입니다..

맥주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맛을 보면 맛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감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병맥주로 만들어서   2차 발효거친후

냉장숙성을 오래 할 수록 그 맛이 깊고 향도 너무 좋습니다..




Czech pilsner (체코 필스너)

체코 필스너를  처음 만들때  중간에 맛을 보니 쓴 맛이 강해서  이게 맥주가 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과정을 거치고 2차 발효 및 냉장 숙성까지 거쳐서  22일 됐을 때 맛을 봤습니다..

놀라운 맛입니다.. 저희 누님이  처음 마셔본 것도 바로 체코 필스너 였습니다..

소주파가  맥주에 감동 받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엄청 감동하더군요..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시는분들께 강추 입니다..


그외도 다 맛있는데.. 

Scotch Ale (스카치에일) , Canadian Dark Ale   , Duch Lager ~~  이정도가  괜찮구요

흑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Nut Brown도 마음에 드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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