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님 리뷰에 대해
2명의 고객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창고에 있더 비어믹스를 부랴부랴 꺼내놓고...


맥주를 제조 했네요..


필스너와 엠버에일 2개가 있는데...


예전에 필스너 제조 했던 기억이 나서..필스너 부터 시작 해봅니다....


옛 기억들을 더듬어....기존에 올렸던...글들도 참고하고..열심히 제조....


11/11  제조 들어갔으니...벌써...4일째 1차 상온 발효 진행 중이네요...


이번엔 500cc로 담을려고 합니다....혼술 하기엔 500cc가장 적당한것 같아서요


이번에도 맛난 필스너를 기대 해봅니다^^


PS.예전에 골든에일에 설탕대신.......꿀을 넣은적 있었는데...완전 폭망한 생각이 언뜻 듭니다...

혹여나...1년 숙성하고 마셔도 폭망이더라고요.....

오로지 설탕으로만 탄산화 시켜 먹은 수제 맥주가 가장 맛있었습니다...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또하나 팁을 드리자면....냉장 숙성과정을 오래 할수록 침전도 잘되고...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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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비어 2018-11-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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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반갑습니다~~
    첨가물은 취향에따라 선택하시는건데 개인적으로 저도 요리에 꿀은 안맞지만 후기에 보면 맛있다는분도 계시니 드셔보시는 수밖에 없네요~~
    앞으로도 자주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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