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님 리뷰에 대해
2명의 고객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3년만에 제조한 첫번째 필스너는 실패한것 같습니다...(마지막 병입된 사진)


제가 원하는 맛이 아니네요...약간 끝맛에 소독용 알콜맛이 올라 옵니다..


흡사 예전에 제조 했던 엠버에일+꿀 조합 같은 느낌입니다.....>>>>>> 실패작 ㅠㅠ


일단은 숙성 과정을 오래두고 지켜 볼려고 합니다..


체코 필스너의 고소함을 기대했는데..아쉽습니다..




2번째로...밀맥주+시트라홉 제조 들어갑니다..


압력이 안올라가서  확인해보니 압력 고무마개?? 에서 조금씩 세는걸 확인했습니다.


다음번에 할땐 테프론 으로 감아야겠습니다...


2018.12.15 부터 제조 들어갔는데...이번 밀맥주는 맛을 보니...


시트라홉 때문에  호가든 느낌이 상당히 많이 납니다....1/3정도 넣는데...


다음엔 좀 줄여야 겠습니다.....너무 진한 향은 싫더라고요...


가스는 세지만...육안상으론 생각보다 발효가 잘 진행 되는걸로 봐서.....빠르면


이번주 금욜에 2차 냉장 숙성 진행 해도 될거 같습니다...


이번엔...기대가 좀 됩니다..^^


ps. 그다음 제조는 보스톤 레드라거와...엠버 에일을 진행 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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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비어 2018-12-24 0점
    수정 / 삭제 / 댓글
    스팸글 시트라 홉은 향긋한 맛을 냅니다..
    맥주 맛을 한층 좋게 만듭니다...
    겨울철이니 만큼 발효 기간을 충분히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은품으로 1000cc 패트10개+내압두껑10개 드리겠습니다..
    다음 주문 시 특이사항란에 기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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