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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맥주를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지다.
작성자 최영순 (ip:)
  • 작성일 2018-09-27 16: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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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6
  • 평점 5점

1. Wheat Beer

    맥주를 좋아해서 사다먹다가 간편하게 직접 만들어 먹는 방법을 찾아서 이곳에 들어오게 됐다.

    비어머신과 밀맥주를 주문해서 처음 제조를 시작했는데,

    아풀싸~ 역대 최악의 폭염..

    이틀만에 발효되어 집안에 맥주를 뿜어내는 놈을 보고 얼마나 당황했던지,

    냉장보관이후 병입.

    드디어 마셔보니 조금 시큼하긴 했지만, 나름 깊은 맛을 내는 맛에 바로 다음 비어믹스를 주문했다.

2. Pilsner

    밖에서 맥주를 먹을때 필스너를 자주 먹는데,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주문하고 제조에 들어갔다.

    이번에는 다행히 폭염을 조금은 피해서 발효를 했고,

    설명해주신바대로 7-3-7-3을 지켜서 먹어보니,

    캬~~~

    시원한 청량감과 깊은 맛이 너무 좋았다.

    이번에는 설탕1봉짜리3개, 1.5봉짜리 4개, 2봉짜리 2개를 만들었다.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단맛이 많아지고, 본연의 맛이 줄어드는 느낌?

    어쨋든 나에게는 설탕은 1봉만 넣는게 제일 좋았다.

    다른 비어믹스들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 두가지를 한꺼번에 주문했다.

3. Golden Lager

    맥주라면 노란색이지..

    라거의 시원함과 밝은 색의 라거가 생각이나 제조했다.

    이번엔 알콜을 사서 소독도 하고, 날씨도 서늘해져서 발효기간도 조금 길었다.

    압력계도 거의 작동하지 않아서 문의를 했는데, 친절해 알려주셔서 틈틈히 시음하면서 단맛이 안날때 까지 기다렸다.

    드디어 먹어본 골든라거의 맛은...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했나? 잘못 만들었나?

    뭔가 깊은 맛이 부족한 것 같고, 암튼 조금은 평이한 맛에 그래도 시큼한 맛은 조금 남아있었다.

    이놈의 슬러지를 제거하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다.

    병입후 냉장고에 오래 보관하면 좋을 듯한데,, 먹는 속도를 따라올 수 없으니. ㅜㅜ

4. Boston Red Lager

    골든라거를 병입하고 바로 비어머신으로 보스턴레드라거를 제조했다.

    먹는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서, ^^

    현재 병입해서 상온 보관중이다.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다. 이제는 편의점에서 사다먹는 캔맥주가 너무 맛없어졌다. ㅜㅜ

    와이프도 수제맥주 맛에 빠졌는지, 은근히 다음 맥주를 기대하고 있다.

    머신을 하나 더 구입해야되나 고민된다. ㅡㅡ;;

    와이프가 밀맥주를 한번더 먹고 싶다고 하니 바로 주문해야 겠다.


비어머신을 통해 좋은 맥주 마실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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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비어 2018-09-28 16:20:2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후기 감사드립니다~ 추후 사진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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