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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들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제조후기
비어머신을 구매하고 제조한 후기를 올릭니다

지난11월 체코,독일 맥주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때 느꼈던

좋은 기억을 이어가기 위해 수제맥주를 검색하고 비어머신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면서 체코 필스너를 추가로 구매했고 받자마자

너무 좋아서 바로 첫 제조.

그래서 같이 동봉된 킷트가 뭔지도 모르고 만들었네요 ㅎ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대로 제조를 시작했고 문자문의도 친젏하게 응대해주시고

성공적으로 첫번째 제조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연달아

두번째 체코 필스너를 제조했는데 병입할쯤 페트병이 부족하다고

깨닫고 말았네요ㅜㅜ

첫번째 병입도 터질까봐 겁이나

3분의1정도만 채워서 모자라는 병은 먹고남았던 테라1리터통에 넣었네요

여기저기 자랑을하고 다녀 맛보여주고 싶은 사람은 많았는데

맛본다는 핑계로 홀짝홀짝 다마셔 버리고 말았습니다

두번째 체코필스너는 병입을 페트에 못하고 옮겨담으며 비어머신 본체에 설탕넣고 해버렸는데

이게 잘못된건지 스텐 케크로 다시 넣으며 잘못된것인지

2차탄산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김빠진 맥주같이

된버린것 같네요

그래서 3번째 킷트 케네디안 라거와 페트병을 추가로

주문하고 이제1차 발효를 시작했습니다 이건 반은 케그통에

다이렉트로 2차발효 시도하고 반은 페트병에 해보려 합니다 ㅎ
[1]박호준
5점
- 리뷰가 도움 되었나요?
마실만 해요^^
김호철
5점
- 리뷰가 도움 되었나요?
첫 맥주제조 후기입니다.
그동안 마시기만 좋아했는데 지인 추천으로 직접 만든 수제맥주를 맛보고 바로 영업당해 그 자리에서 체코 필스너와 캐스캐이드홉(?)주문했어요.

지를땐 호기롭게 질렀는데 생각보다 빨리와서 막막했는데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잘 답변해주시고 가이드 받아 뚝딱 조립하고 탈탈 봉지털어넣고 홉 1/3 가량 넣고 날짜지켜 상온발효하고 냉장 숙성했다 지금 병입중에 맛봤는데... 과장 쪼금 더해 환상이네요~ ㅎㅎ

맥주 장인된 기분이예요.


1. 5/2 받자마자 조립 후 소독해서 물 조금 넣고 가루는 절취선 만큼 자른 후 탈탈 털어넣고.
> 이때 사장님 메시지 받았어요. 조립하면서 부품하나가 남았는데 그게 병입시 용이하게끔 만든 자체 부품이었네요. ㅡㅡ;
(덕분에 지금 상단 뚜껑열고 쭐쭐쭐~ 세월아 네월아 받고 있습니다.)
>> 3/1정도 그냥 수돗물 받고 가루 넣다가 설명서보니 생수 넣는게 좋다고 하네요. ㅡㅡ;;
나머지는 생수로 바꿔 채워 줬습니다.

2. 물을 선만큼 채운 후 봉지에 남은 것을 위에 살살 뿌려주고 홉 1/3 가량 넣고 꽉 밀봉했어요.
혹시 넘칠까봐 쟁반 위에 놓고 옷방 구석에 햇빛 받을까 비어머신 박스로 덮어주었습니다.

3. 이틀만인데 압이 18정도까지 올라갔는데... 후기에서 봤던 공기빠지는 소리가 안들려 불안해서 사장님께 문자드렸더니 정상이라하셔서 안심.

4. 6일정도에 냉장숙성하려 맛을 보니 아주 약간 단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 하루 더 둔 후 5/7에 냉장고 구석에 넣어줬어요.
저도 김치냉장고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5. 5/12 오늘 드디어 병입 후 다시 실온숙성 예정이예요.
설탕 2개짜리 두병이랑 나머지는 다 1개만 넣어줬어요.



다음 맥주는 아메리칸 블론드랑 골든라거 만들 예정입니다.
벌써 두근두근 하네요~~
[2]이승연
5점
- 리뷰가 도움 되었나요?
Canadian Red Lager 만들었는데..........
[1]염동호
5점
- 리뷰가 도움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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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빨리왔어요 매우 만족합니다 잘담구고있습니다 맛이정말 기대되네여 상딤도 잘해주고 정말 좋았어요
김원섭
5점

처음으로 골든라거를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네임처럼 금색의 맥주였고 맛도 청량감도 좋고 맛있었습니다.


후기올리니 사장님께서 사은품으로 이쁜 맥주병 선물해주셔서 담아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수제맥주는 홈비어~~~갑입니다~^^


#1차발효 유의사항#


패딩입을땐 7일, 패딩벗는 시기는 6일, 봄날씨 얇은 바람막이만 입을땐 5일, 반팔입을땐 4일, 열대야있으면 2~3일 입니다~


사장님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조병주
5점

지난주 7월15일날 수제맥주 키트가 와서 미리 준비한통에다 담고 일주일후 병입을 하였는데 맥주향과 색깔이 수제맥주전문점 못지 않습니다

일주일정도 또한번 숙성을 시킨후 맛있게 자족들과 그리고 징니들에게 선물로 줄 생각입니다

류종석
5점
비어머신을 구매하고 제조한 후기를 올릭니다

지난11월 체코,독일 맥주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때 느꼈던

좋은 기억을 이어가기 위해 수제맥주를 검색하고 비어머신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면서 체코 필스너를 추가로 구매했고 받자마자

너무 좋아서 바로 첫 제조.

그래서 같이 동봉된 킷트가 뭔지도 모르고 만들었네요 ㅎ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대로 제조를 시작했고 문자문의도 친젏하게 응대해주시고

성공적으로 첫번째 제조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연달아

두번째 체코 필스너를 제조했는데 병입할쯤 페트병이 부족하다고

깨닫고 말았네요ㅜㅜ

첫번째 병입도 터질까봐 겁이나

3분의1정도만 채워서 모자라는 병은 먹고남았던 테라1리터통에 넣었네요

여기저기 자랑을하고 다녀 맛보여주고 싶은 사람은 많았는데

맛본다는 핑계로 홀짝홀짝 다마셔 버리고 말았습니다

두번째 체코필스너는 병입을 페트에 못하고 옮겨담으며 비어머신 본체에 설탕넣고 해버렸는데

이게 잘못된건지 스텐 케크로 다시 넣으며 잘못된것인지

2차탄산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김빠진 맥주같이

된버린것 같네요

그래서 3번째 킷트 케네디안 라거와 페트병을 추가로

주문하고 이제1차 발효를 시작했습니다 이건 반은 케그통에

다이렉트로 2차발효 시도하고 반은 페트병에 해보려 합니다 ㅎ
박호준
4점
상당히 부드럽고 굉장히 크리미합니다.

그동안 비어믹스로 만든 맥주는 알코올이 강한 느낌이었는데.. 밀맥주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제 간만에 테라를 마셔보니 비어믹스로 만든 맥주가 참 맛있는 맥주란걸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장준연
5점
제조후 선물로 드렸는데 다들 좋아하셔서 선물용 이쁜 패트병을 찾고있어요.
제조기간이 길어서 좀 아쉽지만 맛이 훌륭해요.
10리터가 많은거 같아도 금방이라 좀 아쉽네요.
2차 발효 마지막 냉장보관시 5일이상 넘어갈때가 진짜 맛이 괜찮은듯..

취미 생활로 괜찮은거 같아요^^
장준연
5점
그동안 마시기만 좋아했는데 지인 추천으로 직접 만든 수제맥주를 맛보고 바로 영업당해 그 자리에서 체코 필스너와 캐스캐이드홉(?)주문했어요.

지를땐 호기롭게 질렀는데 생각보다 빨리와서 막막했는데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잘 답변해주시고 가이드 받아 뚝딱 조립하고 탈탈 봉지털어넣고 홉 1/3 가량 넣고 날짜지켜 상온발효하고 냉장 숙성했다 지금 병입중에 맛봤는데... 과장 쪼금 더해 환상이네요~ ㅎㅎ

맥주 장인된 기분이예요.


1. 5/2 받자마자 조립 후 소독해서 물 조금 넣고 가루는 절취선 만큼 자른 후 탈탈 털어넣고.
> 이때 사장님 메시지 받았어요. 조립하면서 부품하나가 남았는데 그게 병입시 용이하게끔 만든 자체 부품이었네요. ㅡㅡ;
(덕분에 지금 상단 뚜껑열고 쭐쭐쭐~ 세월아 네월아 받고 있습니다.)
>> 3/1정도 그냥 수돗물 받고 가루 넣다가 설명서보니 생수 넣는게 좋다고 하네요. ㅡㅡ;;
나머지는 생수로 바꿔 채워 줬습니다.

2. 물을 선만큼 채운 후 봉지에 남은 것을 위에 살살 뿌려주고 홉 1/3 가량 넣고 꽉 밀봉했어요.
혹시 넘칠까봐 쟁반 위에 놓고 옷방 구석에 햇빛 받을까 비어머신 박스로 덮어주었습니다.

3. 이틀만인데 압이 18정도까지 올라갔는데... 후기에서 봤던 공기빠지는 소리가 안들려 불안해서 사장님께 문자드렸더니 정상이라하셔서 안심.

4. 6일정도에 냉장숙성하려 맛을 보니 아주 약간 단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 하루 더 둔 후 5/7에 냉장고 구석에 넣어줬어요.
저도 김치냉장고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5. 5/12 오늘 드디어 병입 후 다시 실온숙성 예정이예요.
설탕 2개짜리 두병이랑 나머지는 다 1개만 넣어줬어요.



다음 맥주는 아메리칸 블론드랑 골든라거 만들 예정입니다.
벌써 두근두근 하네요~~
이승연
5점

색이..... 매우 맑다.

뭐가 잘못된 것일까?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해서일까?

염동호
5점

1년여만에 다시 시작할려니 기억이 리셋되어 사장님께 하나두개 여러개 여쭈어보면서 했네요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ㅎㅎ 이번에는 만들어보지못한 캐나디안 레드라거랑 페일에일 그리고 더치라거, 전에 만들어봤던 스타우트 흑맥주를 만들어 봤습니다.


에일은 지금 병입후 숙성중이고 잉글리쉬 포터 지금 냉장중입니다.


탄산은 늘 해봤듯이 5,7,10 그램 순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이번에도 맛있겠죠? 맥주는 홈비어가 답입니다~~

조병주
THANK YOU FOR Y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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